[아이돌 LAB] 워너원이 꼽은 데뷔 1년 중 최고의 순간은?
입력 2018. 08.08. 11:54:1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데뷔 1년을 맞아 데뷔 후 최고의 순간을 꼽았다.

7일 워너원은 V LIVE를 통해 '눕방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후 지난 1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순간으로 윤지성은 "에너제틱으로 첫 음악방송 1위를 했을 때가 기억난다"고 밝혔다.

김재환, 황민현은 데뷔 쇼케이스를 꼽았고 하성운은 MAMA 남자그룹상을 받은 순간과 '프로듀스101 시즌2' 마지막 방송을 꼽으며 "가끔 영상을 다시 보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1년 간 재밌었던 순간으로 김재환은 "매일이 즐겁다"며, 강다니엘은 "30분에 한 번씩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 사진=V LIV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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