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계좌 한눈에, 서비스 조회 대상→저축은행 계좌로 확대
입력 2018. 08.08. 13:12:4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내계좌 한눈에 서비스가 저축은행 계좌로 확대됐다.

금융감독원이 8일 내계좌 한눈에 서비스의 조회 대상을 저축은행 계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내계좌 한눈에는 자신의 금융계좌 보험가입 및 대출, 카드발급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12월 개시 이후 1천 758만 건에 달하는 이용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흩어진 금융계좌를 한번에 조회하는 내계좌 한눈에 서비스의 범위가 확대된다고 전해졌다. 이는 앞서 금융감독원이 이달 저축은행 및 증권회사의 계좌까지 조회 가능한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주장에 대한 뒷받침이다.

한편 이 서비스에 돌입된다면 모든 금융회사의 휴먼계좌, 장기(1년이상) 미거래 계좌의 일괄 조회가 가능해져 보다 편리함을 안고 갈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금융감독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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