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달빛기행, 오늘(8일) 티켓 오픈…프로그램은? 야경 체험 to 전통예술공연
- 입력 2018. 08.08. 14:19:1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창덕궁 달빛기행의 하반기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8일 오후 2시부터 2018년 하반기 창덕궁 달빛기행의 티켓이 오픈됐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창덕궁의 역사·공간·인물에 대한 달빛 기행 해설사의 설명과 고궁이 야경을 함께 체험하는 야간 기행이다. 가(歌)·무(舞)·악(樂)으로 구성된 전통 예술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하반기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40일 동안 총 64회 진행된다. 한 회차당 참여 가능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예매를 통해서만 참가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람 동선은 돈화문에서 집결해 금천교와 진선문, 인정선, 작선재, 상량정, 부용지, 불로문, 애련정, 연경당, 후원숲길을 지나 돈화문에서 해산한다.
상량정에서는 대금독주를 관람할 수 있으며 연경당에서는 전통예술공연 및 다과가 준비되어 있다.
창덕궁 달빛기행 티켓은 양도가 불가하므로 참가가 불가할 경우 티켓을 취소해야 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국문화재단 홈페이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