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야 파도야’ 김견우, 스태프에 “조금만 더 힘내세요! 파이팅!”
- 입력 2018. 08.08. 14:33:5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트랙스 멤버 겸 배우 김견우가 드라마 스태프를 위해 파이팅을 외쳤다.
김견우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이제 거의 다 왔네. ‘파도야 파도야’ 배우 스태프 분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견우가 ‘파도야 파도야’ 출연자들과 함께, 또는 홀로 찍은 사진이 펼쳐져 있다. 사진 속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즐겁고 유쾌한 표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TV소설 파도야 파도야'는 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되고 전 재산마저 잃어버린 여자와 그 가족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삶의 고난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며 꿈을 이루고 가족애를 회복해가는 휴먼 성장 패밀리 드라마다. 김견우는 욕심 많고 당돌하고 거침없이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차상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김견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