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응원 '김태균 유니폼 들고 컬투 김태균을…'
- 입력 2018. 08.08. 14:53:16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연예계를 대표하는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팬이 있다면 박보영이다.
최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2018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간의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이날 시구자는 컬투의 김태균이었다. 박보영은 그런 김태균을 응원하고자, 그리고 자신이 응원하는 팀인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고자 야구장을 찾았다.
특히 이날 박보영은 컬투 김태균의 시구때 야구선수 김태균 마킹이 된 유니폼을 들고 응원했다. 그의 환한 미소는 중계 화면에도 잡혔으며 이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박보영과 김태균이 함께 나란히 앉아 응원하는 모습에선 두 사람의 머리크기가 좌중을 압도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KBSN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