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두달 예림 "'K팝스타' 실제보다 부하게 나와, 20kg 감량"
- 입력 2018. 08.08. 15:37:32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여성 보컬 듀오 열두달 예림이 데뷔 준비 기간 동안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에서는 열두달(12DAL)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일초하루'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열두달은 'K팝스타5' 출신 예림과 '슈퍼스타K7'출신 나율로 구성된 듀오다. 예림은 이날 'K팝스타5' 출연 당시와 비교해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림은 "'K팝스타5'때 화면을 보니까 실제보다 부하게 나오더라"면서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예림은 "뮤직비디오 촬영 전 날에는 두유만 먹고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숲에서 햇빛을 받으며 노래를 하는데 갑자기 쓰러질 것 같았다"면서 극심한 다이어트로 겪은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열두달은 오늘 데뷔곡 ‘일초 하루’를 발표하고, 9월 9일 두 번째 싱글, 10월 10일 세 번째 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