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2만원의 제주도 '사려니숲길·태웃개·용천수'
- 입력 2018. 08.08. 18:10:0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일상 꿀팁부터 알뜰 여행 꿀팁이 공개된다.
8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비밀수첩'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팔도 미식 로드, 얼마예요' '별부부전' 코너가 전파를 탄다.
이날 '비밀수첩'에서는 복분자가 든 페트병 뚜껑을 열다 폭발하듯 튀어나온 페트병 뚜껑에 눈을 맞아 실명 걱정을 한 사연이 공개된다. 이와 더불어 밀폐된 용기에 보관한 발효액으로 안한 폭발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 예방법이 공개된다.
이어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에서는 경상남도 함안군 자연으로 들어가 심각한 위궤양을 떨쳐버리고 행복을 안겨준 오지인 홍웅기 씨의 힐링 라이프가 그려진다.
'팔도 미식 로드, 얼마예요'에서는 제주도서 단돈 2만원으로 즐기는 여행법이 공개된다. 사려니숲길(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부터 태웃개(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398번길 57 ) 바다까지. 특히 무더운 여름 용천수에 몸을 담근다면 절로 비명이 날 정도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물놀이가 끝나고 난 뒤에는 전복물회냉면과 전목설렁탕, 거기에 삼색 손만두까지 더해진 전복 한상(오가네전복설렁탕/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738)을 먹는다면 제주도 알뜰 여행자로 소문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별부부전'에서는 10년 째 사람 없는 오지로만 여행을 다닌다는 나진수 정회녀 부부의 오지 여행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