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야기, 오늘(9일) 오키나와 부근 해상 이동中…이동 경로는?
입력 2018. 08.09. 09:55:4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제14호 태풍 야기가 북상하고 있다.

9일 날씨누리에 따르면 제 14호 태풍 야기가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이다.

지난 8일 오후 3시 발생한 야기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염소자리를 의미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오늘 새벽 3시 오키나와 남동쪽 약 970km 부근 해상을 지났으며 오키나와를 지나 오는 13일 서귀포 남남서쪽 약 390km 부근 해상을 지나 중국으로 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4일, 5일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바란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날씨누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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