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부터 NCT까지, 레드벨벳 지원사격 나선 SM타운
입력 2018. 08.09. 11:14:5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레드벨벳의 ‘Power Up’(파워 업)을 지원사격했다.

지난 7일부터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레드벨벳 공식 SNS에는 초강력 서머송 ‘Power Up’의 포인트 안무 ‘파도춤’과 ‘아기상어춤’을 선보이는 SM 소속 가수들의 영상이 순차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희철, 소녀시대 태연, 효연, 윤아,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 NCT 등 SM 아티스트들이 ‘Power Up’ 포인트 안무를 함께 추며 레드벨벳의 컴백을 응원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레드벨벳은 오늘 오후 2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며, 오는 10일 KBS2TV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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