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 "11개월 만의 컴백…많이 성숙해졌다"
입력 2018. 08.09. 15:13:4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11개월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서울 이태원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다이아의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정채연은 오랫만에 컴백하는 소감에 대해 "저희가 11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만큼 성숙해졌고 콘셉트의 변화도 있었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희현은 "컴백 연기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녹음하고 안무까지 다 나온 곡이 있었다. 그런데 더 잘해보자 해서 신사동호랭이 작곡가 님에게 부탁을 드렸었다. 직접 찾아가서 받은 곡이 이번 곡이다. 정말 마음에 들었던 곡이고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던 곡이다"라며 타이틀 곡 '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이아는 오늘(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를 공개한다. 오후 10시에는 컴백 V LIVE를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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