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셀럽’ 네이처 채빈 “‘프로듀스 101’ 연습생 때보다 5kg 감량”
입력 2018. 08.09. 19:19:2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네이처의 멤버 채빈이 ‘프로듀스 101’ 관련 비화를 밝혔다.

8일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 셀럽’에 네이처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창민와 제아가 참여한 가운데 첫 방송에 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창민은 “제자들을 부른다는 소식이 있다”고 운을 뗐다. MC 제아와 멤버 채빈은 ‘프로듀스 101’을 통해 만났던 사이. 제아는 “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채빈은 “5키로 정도 감량했다”고 답했다.

제아는 “선생님이 얼마나 잘해줬는지 이야기해봐라”라고 말했고 채빈은 “모든 선생님 통틀어서 저에게 칭찬을 가장 많이 해주셨다. 친해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고 속내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임 셀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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