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셀럽’ 네이처 루 “지친 현대인들에게 힘 되고파”
- 입력 2018. 08.09. 19:39:0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예 걸그룹 네이처가 팀을 소개했다.
8일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 셀럽’에 네이처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창민와 제아의 진행 아래 네이처가 첫 방송에 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네이처는 “저희가 첫 공개될 때 세 개로 나눠주셨다. 귀요미 라인 트윙클 라인 매력라인으로 나뉘어 졌다”고 설명했다.
MC 제아는 “트윙클 라인은 무엇을 뜻하나?”라고 물었다. 하루는 “각자 포지션에서 빛날 수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어 제아는 “왜 네이처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루는 “일상에서 지친 현대인들이 네이처의 노래를 듣고 힘을 받았으면 해서다”라고 설명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임 셀럽’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