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S펜' 블루투스로 카메라·동영상 기능 조작 가능…가격·출시일은?
입력 2018. 08.10. 15:12:09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갤럭시노트9 가격이 결정됐다.

10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가격이 128GB 109만 4500원 512GB 모델은 135만 3000원으로 확정됐다"고 알렸다.

갤럭시노트9의 예약판매는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 매장에서 진행되며 정식 출시일은 오는 24일이다.

삼성전자는 512GB 예약판매만 진행하며 이동통신 3사에서는 128GB 모델과 512GB 모두 사전예약을 받는다.

128GB 모델은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512GB 모델은 오션블루, 라벤더퍼플 총 2종의 색상을 판매한다.

오션블루 모델은 옐로우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을 제공하며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제공된다.

갤럭시노트9의 S펜은 가장 용량이 많은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하루종일 사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카메라와 동영상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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