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어워즈', 오늘(10일) 티켓 오픈 직후 매진…실검 장악에 '접속 폭주'
입력 2018. 08.10. 19:00:2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티켓 오픈 직후 매진돼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 측에 따르면 오늘(10일) 오후 6시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됐다.

앞서 '소리바다 어워즈' 측은 방탄소년단(BTS)을 비롯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뉴이스트W, AOA, 몬스타엑스, 볼빨간사춘기, 모모랜드, 마마무, NCT 127, 태진아, 강남, 홍진영, 이루, 7SENSES 등 장르를 불문하고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2018 SOBA'는 관객과 음악이 하나돼 소통하며 환호의 물결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의 '메이크 잇 웨이브(Make It Wave)'를 슬로건으로 열리며 현재 소리바다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SOBA 본상', 'SOBA 인기상(남녀부문)', 'SOBA 힙합 아티스트상'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다.

'소리바다 어워즈'는 오는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8 SO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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