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 함께2’, 1000만 관객 코앞… 개봉 11일차 900만 달성
- 입력 2018. 08.11. 20:43:48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신과 함께2’가 10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11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영화 ‘신과 함께- 인과 연’(감독 김용화 이하 ‘신과 함께2’)는 이날 오후 8시 20분 기준 누적관객 수 900만 1017명을 달성했다.
이날 59만 395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 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1일 개봉한 ‘신과 함께2’는 개봉 첫날 100만 관객 돌파는 물론 126만을 넘어서며, '쥬라기월드2'가 가지고 있던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도 갈아치운 바 있다.
‘신과 함께2’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