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신과 함께2’, 주말동안 120만 관객 동원·누적 960만↑… ‘공작’ 200만 달성
- 입력 2018. 08.13. 07:34:18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신과 함께2’가 주말동안 많은 관객들을 동원하며 10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영화 ‘신과 함께- 인과 연’(극본 김용화 이하 ‘신과 함께2’)은 전국 1341개의 스크린에서 6144번 상영돼 57만 280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앞서 11일에는 64만 4565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었던 바. 이로써 이틀 동안 121만 4845명을 기록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963만 1319명을 넘어섰다. ‘신과 함께2’가 평일 평균 3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1000만 영화’ 타이틀을 조만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작’이 ‘신과 함께2’의 뒤를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12일 53만 920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 206만 6235명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이어 3위는 ‘맘마미아2’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18만 5355명을 기록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86만 1739명이다.
4위는 ‘몬스터 호텔3’이 13만 8007명을 기록했으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8만 7990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