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일의 썸머', 영화 채널 편성에 관심↑…줄거리는?
- 입력 2018. 08.13. 11:15:2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500일의 썸머'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다.
13일 오전 영화 전문 채널 슈퍼액션의 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10시 50분부터 영화 '500일의 썸머'가 방송됐다.
'500일의 썸머'는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리는 청년 톰과 구속 받기 싫어하고 혼자만의 삶을 즐기는 자유로운 여자 썸머의 이야기를 다뤘다.
우연히 썸머를 보고 대책없는 사랑에 빠져든 톰과 누군가의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썸머는 애인도, 친구도 아닌 애매한 관계를 이어나간다.
영화는 지난 2010년 개봉했고, 2016년에 재개봉되기도 했다.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 샤넬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