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진출' 이재성, 골 폭발 향한 현지 반응 "MOM은 이재성" 극찬 이어져
입력 2018. 08.13. 13:09:2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최근 독일 진출로 자신의 입지를 톡톡히 알렸던 이재성의 발끝에서 데뷔골이 터져나왔다.

12일 오후(한국시각) 독일 킬 홀슈타인 스타디온에서는 2018-2019 하이덴하임과 독일 분데스리가2 2라운드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이재성은 선발로 출전해 전반 20분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이재성은 지난 라운드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독일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확실히 찍게 됐다.


특히 경기가 끝난 후 해외반응을 모아볼 수 있는 한 사이트에는 "MOM은 이재성이다" "빛나는 LEE. 단숨에 우리 팀의 에이스가 됐다" 등의 극찬이 게재됐다.

"아직 한 경기에 불과할 뿐이니, 완벽한 평가를 위해 조금 더 지켜보자"라는 신중한 댓글도 있었으나 대부분의 댓들은 "이재성이 MVP다"라는 칭찬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가생이닷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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