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 다이아 주은과 열애설…‘태도논란’ 이창섭 이어 화제
입력 2018. 08.13. 16:54:09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다이아 주은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는 논란을 만들었던 비투비 이창섭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의 열애설이 제기된지 한 달만이었다.

13일 한 매체가 육성재와 주은이 지난 1월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내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슈를 잠재우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육성재의 열애설과 함께 떠오르는 건 같은 멤버 이창섭의 열애설이다. 지난달 이창섭과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두 사람 소속사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논란은 컸다.

열애설이 터진 날, 온라인커뮤니티엔 두 사람이 팔짱을 낀 채 계단을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 게재됐다. 논란은 단지 두 사람이 같이 있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사진 속 이창섭의 의상은 그가 팬사인회에 입고 왔던 옷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비난을 받았다.

아울러 사인회 장소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두 사람의 사진이 찍힌 것으로 추측되며 팬들 사이에선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열애설로 비난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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