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 측 "오늘(13일)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입력 2018. 08.13. 18:01:1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SG워너비 이석훈이 득남했다.

13일 이석훈의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석훈 씨가 오늘 오후 4시 30분 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석훈은 현재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다.

이석훈과 아내 최선아는 지난 2011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로 연을 맺은 뒤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결혼했다.

이석훈은 지난달 2월, 결혼 2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된 소식을 SNS를 통해 전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석훈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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