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태안 속 힐링 ‘수목원· 황토집· 갑오징어 물회’
- 입력 2018. 08.13. 18:10:0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일상생활에 알아두면 좋을 생활 지식부터 무더운 여름을 탈출하기 위한 특별한 여행법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비밀수첩’ ‘꽃길만 걸어요’ ‘소리로 맛보다! 자연밥상’ ‘수상한 가족’ 코너가 전파를 탄다.
먼저 ‘비밀수첩’에서는 여름철 전기요금 때문에 한숨만 늘어가는 요즘, 아파트 전체 가구의 전기요금을 3년 동안 무려 5억이나 줄였다는 전기 절약 전문자 심재철 소장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어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충청남도 태안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휴가가 공개된다. 16000종의 식물을 볼 수 있는 수목원(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부터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황토집(더 흙 펜션/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162-27)에서 하룻밤, 그리고 여행의 화룡점정을 찍을 갑오징어 물회(선창횟집/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409)까지. 태안의 꽃길 여행을 통해 들여다보자.
‘소리로 맛보다! 자연밥상’에서는 8년의 매운탕 노하우가 담긴 유기농 미나리를 넣은 메기 메운탕 맛집(청운메기마을/경기 양평군 청운면 아실길72번길 55)이, ‘수상한 가족’에서는 한국 생활 17년차에 4대 요리사를 꿈꾸는 모로코 청년 메디의 가족이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