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민, 독립운동가 故홍창식 씨에 대한 그리움 ‘애국가’ 제창
- 입력 2018. 08.15. 14:08:3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홍지민이 광복절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소감을 전하며, 세상을 떠난 독립운동가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홍지민은 "역사적인 날 광복73주년 정부수립 70주년, 잊지 않겠습니다. 숭고한 희생정신. 오늘따라 아버지가 더더욱 그립습니다 #광복절 #애국가 #독립운동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지민은 이날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 수립 70주년 경축식'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특히 홍지민의 아버지는 독립운동가 故홍창식 씨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