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정근 아나운서, 한국 vs 바레인 경기에 "한 번도 진 적 없어"
입력 2018. 08.15. 21:10:2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MBC 해설위원이 2018 아시안 게임 한국 대 바레인전을 앞두고 역대 전적을 비교했다.

15일 오후 9시부터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2018 아시안게임 조별 예선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MBC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박건하, 서형욱 해설 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이들은 경기를 기다리며 한국과 바레인의 역대 전적을 비교하며 바레인전의 결과를 예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대 전적을 살펴보면 2000년 시드니 올림픽 1차전에서 1:0, 2차전에서 2:1,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1:0을 기록하며 한국이 승점을 챙겼다.

이에 김정근 아나운서는 "올림픽 대표팀간의 역대 전적에서는 한 번도 바레인을 상대로 져본 적 없을 정도로 강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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