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나플라·루피·키드밀리·최하민 外 실력파 래퍼 대거 출연
- 입력 2018. 08.16. 09:57:4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이 첫 방송일을 내달 7일(금) 밤 11시로 확정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합류한 프로듀서 군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힙합신을 대표하는 기리보이&스윙스, 딥플로우&넉살, 더콰이엇&창모, 코드쿤스트&팔로알토가 막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이번 시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총 상금 2억원이다. 상금 쟁취의 베팅시스템, 대규모 1차 예선 폐지라는 파격 장치로 더욱 강력한 파급력을 예고했다. 시즌3부터 MC로 활약해 온 김진표가 이번 시즌에도 MC를 맡아 긴장과 재미를 더한다.
남다른 실력과 개성으로 중무장한 래퍼들이 대거 지원한 것도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 차붐, 오르내림, pH-1과 더불어, 올해 힙합 어워즈 넥스트로 선정된 EK, 몰디, 뎀데프, ‘고등래퍼’ 출신 최하민, 조원우, 오담률, 윤병호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오는 9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