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안희정 아들, 얼굴에 철판 깐 꼴… 김지은 응원”
입력 2018. 08.16. 13:27:4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공화당 신동욱 총제가 안희정 가족을 비판하며 김지은 씨를 응원했다.

16일 오후 공화당 신동욱 총제는 자신의 SNS에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꼴이고 그 어머니에 그 아들 꼴”이라며 “가족이 뭉쳐서 김지은 마타도어 꼴이고 조용한 가족 아니라 무서운 가족”이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며 “뻔뻔한 안희정 유전자 꼴이다”고 안희정과 그의 가족을 비난했다.

또한 끝으로 “김지은 응원한다”고 첨언했다.

지난 14일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수행비사 성폭행 혐의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안희정의 아들은 인스타그램에 웃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상쾌”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사람은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아야 한다”며 “거짓 위에 서서 누굴 설득할 수 있을까”라고 첨언했다. 이를 확인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안희정 아들은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신동욱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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