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훈♥이윤미, '박지헌 to 송일국' 잇는 다둥이 부모 ★ 대열 합류
- 입력 2018. 08.16. 16:54:4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가 셋째를 임신하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며 연예계 다둥이 부모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건강하게 출산하고 다시 만나요"라는 글로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10년 결혼 4년 만에 첫째 아이를 가졌고 2015년에 둘째를 출산했다. 올해 셋째를 임신하며 두 사람은 다둥이 부모가 됐다.
연예계 대표적인 다둥이 부모는 V.O.S의 박지헌이다. 박지헌은 슬하에 무려 3남 3녀를 두고 있다. 박지헌은 지난 2010년 혼인신고를 했고 지난 2월 여섯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지헌은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여섯 아이들을 직접 홈스쿨링을 통해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우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도 12월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고 그 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5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은 네 아이의 부모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정혜영은 SNS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배우 송일국 또한 세 아이의 아빠다.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잘 알려진 대한, 민국, 만세는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 사람의 훌쩍 큰 모습이 공개되며 '랜선이모'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