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백종원의 골목식당' 조보아 "다코야키 열심히 연습…덴돈 못 먹어 봐"
- 입력 2018. 08.17. 00:00:2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조보아가 '백종원의 골목식당' 비하인드를 전했다.
최근 시크뉴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한 조보아와 만났다.
조보아는 드라마에서 활약함은 물론이고 매주 금요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에서 덴돈, 다코야키 가게 등의 솔루션을 함께하고 있다.
특히 한 번의 방송으로 인천의 백종원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벌써부터 맛집이 된 덴돈집에 대해 맛이 어떠냐, 진짜 맛있냐고 묻자 조보아는 "나도 못 먹어봤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다코야키 사장과의 대결에 대해서 "PD님이 '보아야 만들어보자' 해서 준비했다. '열심히 해볼게요' 하면서 만들었다"며 대결을 펼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그 사장님의 성향은 같이 하면 더 끌어낼 수 있는 분이시더라. 그래서 대결 상대로 선택을 하게 됐다. 이런 저런 도움을 통해서 개선되고 발전하면 되게 뿌듯하다"며 대결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가 출연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싸이더스HQ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