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현정 전 아나운서, 현대家 제사 행사 참석…이번에도 단아함 묻어난 자태
- 입력 2018. 08.17. 10:47:35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현대가 제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노현정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노현정은 남편과의 금슬을 과시하듯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자택으로 들어섰으며, 차에서 내린 노현정은 주변인들에게 행복한 인사를 건넸다.
이날도 노현정의 복장은 한복이었다. 화이트와 옥색이 섞인 한복을 입고 등장한 노현정은 세련미가 그대로 묻어 있었다.
지난 3월에 노현정은 고 정주영 회장의 17주기에 참석했다. 당시 노현정은 옥색 한복 위로 푸른 계열의 코트를 걸치고 등장해 단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얼굴을 알린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이후 현대가 정대선 씨와 결혼하며 아나운서계를 은퇴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