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라인업, 송소희·엑소·레드벨벳…클래식·국악·K-POP 총집합
- 입력 2018. 08.17. 16:17:3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클래식과 K-POP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2018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오는 9월 1일과 2일 양일간 인천국제공항 문화공원에서 '2018 인천 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1일에는 클래식 최고의 대가들이 펼친은 고품격 콘서트 '크로스오버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날 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양방언, 임태경, 카이, 김소현, 송소희가 출연한다.
2일에는 최고의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하는 'K-POP 콘서트'가 진행된다.
'K-POP 콘서트'에는 EXO(엑소), 레드벨벳, NCT DREAM, 이달의 소녀, A.C.E, IN2IT, 위키미키가 출연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홈페이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