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심진화, ‘2018 소리바다 어워즈’ 블루카펫 MC 발탁…특유의 입담으로 재미↑
입력 2018. 08.17. 19:19:44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개그맨 부부 김원효, 심진화가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의 블루카펫 MC로 나선다.

오는 8월 30일(목) 오후 6시 30분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2018 SOBA’ 시상식은 기존의 레드카펫과 달리 시상식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활용한 블루카펫으로 진행돼 타 시상식과는 차별화된 의미를 더한다.

시그니처 컬러를 블루로 선정한 이유는 ‘2018 SOBA’가 여름에 열리는 첫 시상식이자 관객과 음악이 하나 돼 환호의 물결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은 ‘메이크 잇 웨이브(Make It Wa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움에 따라 여름과 물결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블루카펫에는 개그맨 부부 김원효, 심진화가 MC로 활약한다. 최근 김원효는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 데 이어 KBS2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방송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심진화는 솔직한 입담과 자체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이번 ‘2018 SOBA’에서도 특유의 예능감과 센스 넘치는 말솜씨로 블루카펫 MC로서 노련한 진행 실력을 뽐내며 시상식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2018 SOBA’는 오는 24일까지 소리바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글로벌 팬덤상 투표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인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8 SOBA’ 시상식은 SBS funE와 SBS MTV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이앤피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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