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 한국VS말레이시아…황의조, 만회골 ‘환호성’
입력 2018. 08.17. 22:57:45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아시안게임 한국-말레이시아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후반 43분 황의조가 골을 넣었다.

17일 오후 인도네시아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대표팀은 라시드 무하마드 사파위에게 연달아 골을 내줬다.

결국 한국 축구 대표팀은 전반전 0-2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을 받았다.

이에 한국은 후반 12분 김정민(19·FC 리퍼링)을 빼고 축구대표팀 에이스로 꼽히는 손흥민을 투입했고 후반 43분 황의조가 만회골을 넣었다.

앞서 전반전에서 2점을 내 준 한국은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현재 1-2를 기록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