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9일) 서쪽지방 '무더위'… 태풍 솔릭 日가고시마 해상 진출→22일 간접 영향 '비'
입력 2018. 08.18. 14:11:4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오는 19일 폭염은 다소 주춤하겠으나 서쪽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 내외로 무더위는 이어지겠다.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은 이날 오전 3시께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103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은 솔릭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경상해안, 강원영동으로 비가 올 예정이다.

19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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