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음악중심' 네이처, 무더위 날리는 8명의 상큼 소녀들 '알레그로 칸타빌레'
입력 2018. 08.18. 15:37:0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신인그룹 네이처가 무더위를 날리는 상큼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오후 3시 25분에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601회에는 네이처가 출연해 '알레그로 칸타빌레(Allegro Cantabile·너의 곁으로)'를 열창했다.

여름에 어울리는 노란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네이처는 상큼한 보이스와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여기에 에너지 넘치는 칼군무로 신인 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알레그로 칸타빌레'는 싱그러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락비트와 대중적인 편곡으로 젊고 발랄한 에너지를 한껏 전해주는 댄스팝 곡이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D&E, 다이아, (여자)아이들, 홍경민, 레드벨벳, 레오, MXM, 임팩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빅플로, SF9, 골든 차일드, 베리굿, IN2IT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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