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9일) 날씨, 낮 최고 기온 33도 '다시 무더위?'…태풍 솔릭은 일본 가고시마 해상 진출
- 입력 2018. 08.19. 07:59:46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낮 최고 기온이 다시 33도까지 오른다.
19일인 오늘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
일부 전라도에는 폭염특보가 발표중인 가운데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위가 계속 이어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강릉 29도, 대전 31도, 대구 32도, 부산 31도, 제주 31도 등이다.
제 19호 태풍 솔릭은 오늘 오전 3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1,1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km로 서진 중이며 내일 오전 3시 경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86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전망이다. 오는 23일에는 부산 남남동쪽 약 15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