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0일) 날씨, 고온다습 공기로 폭염특보 확대…태풍 솔릭·시마론 동시 북상
입력 2018. 08.19. 15:44:38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고온다습한 공기의 유입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전망이다.

20일인 내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남풍에 의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됨에 따라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강릉 29도, 대전 33도, 대구 33도, 광주 34도, 부산 31도, 제주 32도 등이다.

이와 함께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올라오고 있다. 솔릭은 23일 여수 북북동쪽 약 60km 부근 육상으로 북상할 전망이다.

20호 태풍 시마론 또한 23일 일본 오사카 남남동쪽 약 620km 부근 해상으로 올라오며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날씨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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