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인과 연' 한글자막 화면해설 영화 상영 확정, 모두가 함께 즐긴다
입력 2018. 08.20. 10:28:0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덱스터스튜디오)이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 화면해설 영화(배리어프리버전)을 상영한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1부에 이어 이번에도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 화면해설 영화 상영을 확정했다.

한글자막 화면해설 영화는 한국어 자막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 버전으로 '신과함께-인과 연'은 한글자막 화면해설 영화 사영을 확정하며 보다 많은 관객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한글 자막과 화면 해설 버전으로 상영되는 한글자막 화면해설 영화는 20일부터 서울 경기를 비롯해 전국53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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