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현진, “2년의 시간, 멤버들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
입력 2018. 08.20. 17:04:2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멤버 현진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이달의 소녀의 첫 데뷔 미니 앨범 ‘+ +’ 발매 기념 쇼케이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진은 “2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아서 힘들기도 했지만 멤버들 새로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을 느끼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왔다”고 전했다.

희진은 “완전체까지 2년이 걸렸고 오랜 시간이었지만, 연습도 하고 부족한 모습을 채워가면서 대중 앞에 섰다. 오랜시간 연습한 게 헛되지 않도록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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