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뜨거운 日 인기’ 첫 아레나 투어 4개 도시 9회 공연 전석 매진
- 입력 2018. 08.21. 13:13:0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트와이스(TWICE)가 일본 첫 아레나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면서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티켓 파워를 여실히 증명했다.
트와이스는 내달 12일 발매하는 일본 첫 정규 앨범 'BDZ'발매를 기념해 'TWICE 1st ARENA TOUR 2018 “BDZ”'라는 타이틀의 첫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현지 4개 도시에서 총 9회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투어는 9월 29일과 30일 치바 마쿠하리 이벤트홀을 시작으로 10월 2일과 3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12일~14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홀, 16일과 17일 도쿄 무사시노무라 종합 스포츠 프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열린다.
최근 현지 티켓 판매 사이트에서 진행된 투어 티켓 예매에서 트와이스는 9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나고야 공연의 경우 팬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20일 정오 입석까지 긴급 추가됐지만 모두 매진됐다.
트와이스는 2017년 6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이래 1년여 만에 초고속 아레나 입성을 달성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