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일) 날씨, 태풍 ‘솔릭’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 비…강원·경북·남해안 제외한 대부분 지역 ‘무더위 지속’
입력 2018. 08.21. 17:01:33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22일(내일)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해서 100~300mm 이상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이 한반도에 북상하면서 남해상과 서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예상되며 강원 영동과 일부 경북, 남해안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는 21일과 같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낮동안 오른 기온이 밤 사이에도 내려 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계속돼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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