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풀 고스트' 마동석, 성주신→유도 관장…등짝 포스터부터 신선
- 입력 2018. 08.22. 09:42:08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마동석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 이어 '원더풀 고스트'까지 2018년 열일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마동석은 최근 쌍천만 신화를 세운 '신과함께-인과 연' 성주신으로 출연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에 이어 '원더풀 고스트'에서는 딸 앞에서는 바보지만 남 일엔 하나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로 분했다.
'원더풀 고스트'는 세상사 관심 없는 장수(마동석)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김영광)이 딱 달라붙어 벌어지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쏘울 밀착 범죄 코미디 영화다.
최근에는 보는 순간 시선을 강탈하는 '등짝 밀착 포스터'까지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스터 속 마동석은 '정의는 이긴다'라는 문구가 쓰인 티셔츠를 입고 뒤돌아 서 있었으며 그 주위를 빼곡히 둘러싸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의감 제로의 유도 관장 장수가 입고 있는 티셔츠의 '정의는 이긴다' 문구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도 한다.
말 그대로 쏘울 밀착 범죄 코미디 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오는 9월 추석,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