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그녀들의 여유만만‘, 이열치열 훠궈 맛집 위치는?
입력 2018. 08.22. 10:36:1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조수빈, 김민정 아나운서가 훠궈 맛집을 소개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이열치열을 즐길 수 있는 중국요리 훠궈가 소개됐다.

조수빈, 김민정 아나운서는 훠궈를 먹기 전 나온 중국식 당면과 가물치회 등을 보고 감탄을 표했다. 이어 매운 맛인 홍탕을 맛본 이들은 “뒤통수 맞은 느낌이다. 너무 맵다. 어깨춤을 출 수 없을 지경으로 맵다”고 말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조수빈 아나운서는 “가난한 노동자들이 소나 양의 내장을 끓여먹다가 지금 고급요리가 됐다”고 소개했으며 “세 가지 맛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추천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백탕은 사골 국 같은 진한 맛이 있다. 그걸 먹다가 홍탕은 얼얼하고 마비되는 것 같은 매운 맛이다. 수안차이탕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중독되는 맛”이라고 말해 맛을 궁금케 했다.

이들이 찾아간 음식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16에 위치한 ‘인량 훠궈’ 음식점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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