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솔릭 영향권’ 제주공항, 오늘(22일) 오후 6시 이후 항공편 중단…내일(23일)은?
- 입력 2018. 08.22. 15:37:36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제주국제공항에서 22일 오후 6시 이후 전편이 결항될 예정이다.
항공사에 따르면 결항 예상 편수는 출, 도착 최소 136편으로 추정된다.
현재 제주공항은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놓이면서 태풍경보가 내려졌으며 남동풍이 초숙 15m 이상 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은 오후 4시 50분 이후 항공기 운항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으며 진에어는 오후 5시 이후 대한항공과 티웨이는 오후 6시 이후 항공기 운항을 전면 취소했다.
이어 대한항공과 티웨이 항공사는 23일 오전 전편 결항 조치를 취했고 다른 항공사도 23일 오전 항공편 결항 여부를 검토하는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