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측 "펜타곤 이던, 잠정 활동 중단…이던·옌안 제외 8인 체제로 활동" [공식입장]
입력 2018. 08.22. 15:47:4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현아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펜타곤 이던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2일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의 멤버 이던의 잠정 활동 중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펜타곤의 옌안이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을 결정하며 펜타곤은 당분간 8인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앞서 이던은 트리플H로 함께 활동 중인 소속사 선배 현아와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부인했으나 현아와 이던이 인터뷰를 통해 직접 교제 사실을 밝히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교제 사실 공개 이후 이던과 현아가 멤버로 있는 트리플H의 방송활동과 팬사인회 일정 등이 취소됐고 팬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이던은 펜타곤의 팬클럽 창단식에 불참하는 등 공식적인 활동을 자제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발표된 이던의 잠정적인 활동 중단이 열애설의 거센 후폭풍을 잠재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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