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교동의 밤, 오늘(22일) 새 싱글 'City Girl City Boy' 발매
- 입력 2018. 08.22. 17:00:5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프로듀서 크루 서교동의 밤이 오늘(2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시티 걸 시티 보이(City Girl City Boy)’를 발매한다.
오늘(22일) 발매되는 서교동의 밤 디지털 싱글 '시티 걸 시티 보이(City Girl City Boy)'는 도시 속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티팝(City Pop) 장르로 기존 서교동의 밤 음악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복고적인 악기들과 함께 상쾌함이 느껴지는 현대적인 사운드가 결합되어 신선한 편곡이 돋보인다.
서교동의 밤의 신곡 '시티 걸 시티 보이(City Girl City Boy)'는 지난해 6월 ‘밤공기’로 처음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 다원이 또다시 객원 보컬로 참여하며, 특유의 나른한 음색으로 낭만적인 도시 속의 밤을 노래로 선사할 전망이다.
이들은 이번 앨범에 대해 “지난 서교동의 밤 앨범은 몽환적인 주문을 걸어왔다면 이번 신곡 ‘City Girl City Boy’에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즐길 수 있는 음악입니다. 도시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세요.”라고 밝혔다.
서교동의 밤은 독보적이고 섬세한 감성으로 도시적인 밤의 모습을 음악에 담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로듀서 크루다.
지난해 7월 발매한 '워킹 인 더 문라이트(Walking in the Moonlight)’은 22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25만뷰를 넘어섰으며 ‘럭키스타 (Lucky Star)’, ‘눈치’ 등이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KBS 드라마 ‘안단테’와 웹 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등 드라마 OST에 다수 참여하며 현재 인디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듀서 크루임을 입증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문화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