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 펜싱 사브르 단체, 2연패 성공… 중국 꺾고 금메달 획득
- 입력 2018. 08.22. 20:51:28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가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확보했다.
22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컨벤션센터(JCC) t센드라와시에서는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
김지연(30·익산시청)-황선아(29·익산시청)-최수연(28·안산시청)-윤지수(25·서울시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은 중국을 상대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김지연 선수는 첫 공격에서 중국에게 점수를 내줬으나 이후 포인트를 얻어냈다.
이로써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팀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