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9’, 태풍 대비하는 방법은? “창문 테이프 효과적인 방법 아냐”
- 입력 2018. 08.22. 21:26:2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정에서 태풍을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뉴스9’에서 소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뉴스9’에서는 태풍 솔릭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보도에서는 유리창에 테이프, 신문을 붙이는 방법은 효과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창문의 유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창틀을 고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과 함께 간단한 실험 결과로 이를 입증했다.
강풍에 피해를 막기 위해선 잠금장치, 신문지로 창틀을 고정하면 유리의 흔들림이 줄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유리 보호필름을 붙이는 것은 튀는 파편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