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J, 류화영과 다정 셀카 대랑 공개 “여자친구랑 여행간 게 잘못?”
- 입력 2018. 08.23. 08:24:0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방송인 LJ(41)가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25)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LJ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류화영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영상을 수 시간에 걸쳐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LJ와 류화영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LJ는 #이하늘 #형님 #감사합니다 #용기 이빠이 전 형님보다 한살 어립니다 #항상고마워 #류화영 등의 해시태그를를 추가해 두 사람의 관계에 의혹을 증폭시켰다.
이어 LJ는 '내편 류화영'이라는 이름과 메신저로 대화한 모습을 캡처해 올렸고, "제 여자친구랑 여행간 게 잘못인가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추억 간직하는 게 잘못이니? 당신들이 팬이건 아니건 걱정되고 도와줄거면 하면ㅜㅜ"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또 류화영과 쌍둥이 자매인 배우 류효영이 LJ에게 댓글로 항의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LJ가 류화영의 동의 없이 사생활 사진을 무단으로 공개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류효영은 댓글을 통해 "오빠 다들 오해하잖아요. 왜 이런 사진 올리는 거예요?", "우리 허락 받고 올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오해할만한 글로 자꾸 괴롭혀요. 왜 그래요 진짜. 지워요", "아무리 친해도 마음대로 오해할 만한 사진 올리는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라고 올렸다는 것. 현재 류효영의 댓글은 삭제된 상태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J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