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48' 30人, 오늘(23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오전 사전녹화 진행중"
- 입력 2018. 08.23. 09:16:0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Mnet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이 오늘(23일)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한다.
최근 '프로듀스48' 측은 공식 SNS 등을 통해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녹화 방청과 관련한 공지글을 남겼다.
이에 따르면 이날 오전 3개의 조로 나눠 사전녹화가 진행되며, '프로듀스 48' 측은 무대별 400명의 국민프로듀서들을 초대했다.
오전 6시부터는 안유진, 최예나, 이가은, 허윤진, 타카하시 쥬리의 콘셉트 평가곡 '아이엠(I AM)'과 김민주, 이채연, 시타오 미우, 미야자키 미호, 고토 모에가 꾸미는 '1000%'의 사전녹화가 진행됐다.
오전 8시 30분 부터는 왕이런,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타케우치 미유, 박해윤의 '다시 만나'와 김시현, 권은비, 한초원, 무라세 사에, 이시안이 꾸미는 '루머'의 무대가 펼쳐졌다.
오전 11시 30분부터는 김채원, 조유리, 나고은, 야부키 나코, 장규리의 '너에게 닿기를' 무대와 장원영, 김나영, 혼다 히토미, 시로마 미루, 김도아가 선보이는 '롤린 롤린(Rollin'Rollin')' 무대 사전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5월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은 단체곡 '내꺼야(PICK ME)'의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생존 연습생 30인은 오는 24일 세 번째 순위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하루 전인 오늘(23일)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여섯 곡의 콘셉트 평가 무대를 다시 한 번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이 출연하는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net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