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루키’ 이달의 소녀, 데뷔 앨범 '+ +' 한터차트 음반 랭킹 1위
- 입력 2018. 08.23. 10:31:4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데뷔 앨범 '+ +'(플러스 플러스)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는 이달의 소녀의 데뷔 앨범 '+ +'가 22일 오전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랭킹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아이튠즈 월드와이드앨범 차트 2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데뷔 전부터 '2018년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언급되었던 이달의 소녀는 데뷔 앨범 '++'의 발매와 함께 美 빌보드로부터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는 신나는 코러스, 반복되는 훅과 함께 곡의 템포를 탄력적으로 운용하며 열 두 멤버의 개성 넘치는 보컬 실력과 랩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낸다"는 평과 동시에 "대규모로 진행된 이달의 소녀의 데뷔 프로젝트는 K-Pop에서도 굉장히 유니크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앞서 '+ +'의 리드 싱글로 공개된 ‘페이보릿(favOriTe)’은 뮤직비디오 공개 19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