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위크, 높은 한·일 인기 ‘셀럽티비’ 스페셜 싱글 음반 제작 프로젝트 성황
- 입력 2018. 08.23. 11:55:4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팝 기대주 보이그룹 어위크(AWEEK)가 진행하는 스페셜 싱글 앨범 프로젝트가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했다.
데뷔 전부터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AWEEK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스페셜 싱글 앨범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AWEEK의 진심이 전해지면서 스페셜 싱글 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초반부터 팬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져 프로젝트 종료를 약 3주 남기고 목표율 100%를 돌파했다. 특히 한국은 물론 일본 팬들의 참여율이 높아 차세대 한류 보이 그룹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셀럽티비 관계자는 “아직 정식 데뷔 전인 신인의 프로젝트가 이렇게 좋은 반응을 일으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신인 아티스트들의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AWEEK는 현재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목표율 달성 기념 셀럽티비 라이브 방송을 준비 중이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www.celuv.tv)는 지난 4월 스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국내외 많은 팬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전 프로젝트 성공, 목표율 200% 달성 등의 성과를 이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WEEK(어위크) 스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컷]